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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유라 이야기 더 알아보기
‘타마유라 (玉響)'는 고대 일본의 시집 <만요슈(萬葉集)>에 수록된 시가에서 유래된 ‘두 구슬이 마주치는 순간의 조용한 울림과 조화'라는 뜻입니다.
고객님과 마주하는 찰나의 순간, 그 잔잔한 울림 속 깊은 감동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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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의 맛으로의 초대, 일식의 정점
    350년 된 편백나무의 숨이 깃든 스시 바 테이블에서 만나는 도쿄 스타일의 에도마에 스시.
    사토시 아오키 작가의 합금 작품이 배경으로 펼쳐지는 화려한 데판야키.
    그리고 정갈하게 준비된 가이세키와 일본 전통 다도의 미학을 고스란히 품은 티 바.
    모두 미식의 경지에서 온정을 담아 전합니다. 

     

프라이빗 다이닝 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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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다이닝 룸 예약
프라이빗 다이닝
타마유라는 호텔 2층에 위치하며, 8인용, 6인용, 2인용 전용 다이닝룸 7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데판야키 스테이션과 스시 바에는 8인석, 티 바에는 6인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