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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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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유라

미식의 시작, 그 고요한 순간의 울림이 깃든 '타마유라'를 찾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타마유라는 고대 일본의 시집 <만요슈(萬葉集)>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름으로 여기에는 '두 구슬이 마주치는 순간의 조용한 울림과 조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이로써 타마유라는 고객님과 함께하는 그 찰나 속 깊은 감동을 약속합니다.

350년 된 편백나무의 숨결이 느껴지는 공간에서 만나는 에도마에 스시부터 사토시 아오키 작가의 정교한 합금 작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동서양의 풍미가 절묘하게 융합된 데판야키, 7개의 프라이빗한 별실에서 즐기는 계절의 심미를 담은 가이세키, 그리고 일본 전통 다도의 정수가 느껴지는 티 바. 모두 전문 셰프의 손끝에서 다시금 탄생하여 일본 명장이 직접 빚은 그릇 위에 놓이는 그 지점까지, 단순한 식사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타마유라와 함께하는 그 한순간, 그 추억의 여운에 오래도록 머물러 계실 것을 기대하며 고객 한 분 한 분 모두 온정과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운영 시간

운영 시간

[스시 오마카세 런치 & 데판야키 런치]

  1. 월 - 토: 오후 12시 - 오후 2시 30분 (라스트 오더: 오후 1시 30분)
  2. 일: (1부) 오전 11시 30분 - 오후 1시 / (2부) 오후 1시 30분 - 오후 3시
스시 오마카세

스시 오마카세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온 350년산의 편백나무(히노키)로 제작된 스시 바에서는 도쿄 지역 전통에 따른 에도마에 스시를 오마카세 스타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데판야키 코스

데판야키

타마유라는 현지와 전 세계에서 공급받은 프리미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다양하고도 고급스러운 데판야키 요리를 선보입니다.

가이세키 코스

가이세키

계절감과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일본 정통 가이세키 요리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7~13가지 코스로  제공됩니다.

티 클래스

티 클래스

티 스페셜리스트에게 일본 차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정통 다도를 함께 체험해 보는 소수 정예 클래스입니다.